2007년 부활절예배문작성위 첫 회의 가져
cckpr 2006-09-14 16:55:21 2087

2007년 부활절예배문작성위 첫 회의 가져
-위원장에 백천기 목사·윤철호 목사...부활절기획단도 곧 가동


  <2007년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를 위해 한기총과 KNCC가 부활절예배문작성위원회를 구성해 공동위원장으로 백천기 목사(기성)와 윤철호 목사(예장통합, 장신대)를 선임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박종순 목사)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회장 박경조 주교)는 2007년도 부활절연합예배의 주제선정과 주제해설 및 설교문과 기도문 등을 작성할 ‘부활절예배문작성위원회(예배문작성위)’ 첫 모임을 9월 14일(목) 앰배서더호텔에서 갖고 위원장 선임 및 예배문 작성을 위한 향후 일정 등을 논의했다.
  김광준 신부(KNCC 교회일치위원장)의 사회로 상견례를 겸해 진행 된 이 날 첫 회의는 손인웅 목사(한기총 교회일치위원장)가 한기총이 주관했던 2006년 부활절연합예배의 경과 설명과 함께 예배문작성위의 구성 취지 및 목적 등을 설명한 후 올해 연말까지 2007년 부활절 예배문 작성 완료를 위한 일정 및 진행방향 등을 논의했다. 예배문작성위는 백천기 목사와 윤철호 목사를 공동위원장으로 선임하되 실제적인 회의진행은 전례에 따라 주관 측 위원장이 맡기로 하고 2007년 부활절연합예배의 주제선정 및 주제성구 결정을 위한 2차 회의를 9월 30일(토) 오후 4시 안국동에 위치한 달개비 한정식 집에서 갖기로 했다.
  손인웅 목사는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운동에 있어서 부활절연합예배가 갖는 비중을 생각하면 예배문작성위가 갖는 의미는 매우 중대하다”며 “2007년도 부활절에 전국교회가 공유할 예배문 작성 등 예배문작성위의 활동을 통해 한국교회가 예배의 새로운 방향 제시받고 사회를 향한 선교적 지향점을 찾는 등 큰 열매를 맺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배문작성위 회의 후 한기총과 KNCC 교회일치위원회는 2006년 부활절연합예배 헌금으로 추진되는 북한어린이결핵퇴치사업의 효과적 전개를 위한 북한현지 어린이결핵요양소 방문 계획 등 후속방안을 논의했다. 또 ‘2007년 부활절기획단’의 첫 모임을 9월 27일(수) 오전 7시 30분에 앰배서더호텔에서 갖기로 했다.
  예배문작성위원회의 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한기총 : 백천기 목사(기  성)  주승중 목사(장신대)  김상훈 목사(총신대)
△ KNCC : 윤철호 목사(장신대)  채수일 목사(한신대)  심광섭 목사(감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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