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축구대회 11월 13일에 개막
cckpr 2006-09-20 11:28:38 1772

목회자축구대회 10월 30일에 개막
-10월 14일까지 신청접수...축구국가대표OB팀과 친선경기도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저변 확대와 축구를 통한 스포츠 선교비전의 공유 및 교단 간의 친선 도모의 큰 잔치인 ‘한기총 대표회장기 한국교회 목회자 축구대회’가 11월 13일(월)부터 용인축구센터(용인FC)에서 이틀 간 열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박종순 목사) 스포츠위원회(위원장 이광훈 목사)는 9월 15일 회의를 갖고 ‘제2회 한기총 대표회장기 한국교회 목회자 축구대회’를 개최를 위해 10월 21일까지 참가신청을 받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기총은 각 교단에 신청서 및 참가개요와 대회규정을 보내는 한편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운동 확산을 위해 비회원교단 초청팀을 포함해 16개 팀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용인 FC의 3개구장을 사용하는 이번 대회는 한기총 스포츠위와 세계스포츠선교회가 공동주관하며 신청서류는 소정양식의 참가신청서와 유니폼 착용 단체사진 1매를 포함한 팀 프로필 1매를 제출해야 한다. 특히 매 경기마다 30대(1976년 이전 출생자) 6명, 40대 이상(1966년 이전 출생자)5명으로 출전을 제한하는 한편 대한축구협회에 등록된 프로와 실업 및 대학팀 출신 선수는 40세 이상만 출전할 수 있도록 하여 대회의 지나친 과열을 미연에 방지하기로 했다. 또한 예선전 첫 경기는 각 교단 총회장과 부총회장 그리고 총무 중 1인이 5분이상 교체선수로 경기에 참여하도록 규정을 두어 명실상부한 교단 간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대회 오픈경기는 한국교회 지도자팀 대 축구국가대표 OB팀과의 친선경기로 진행된다. 지난 해 열린 제1회 대회 오픈경기는 최성규 목사(직전 대표회장) 등 한기총 임원과 정몽준 회장(대한축구협회) 김호곤 감독(전 올림픽대표팀) 박성화 감독(전 국가대표팀) 이영무 감독(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 신현호 감독(한국축구선교협 부회장) 등 전 국가대표 OB팀이 친선경기를 가진 바 있으며 12개 팀이 열전을 벌여 기독교한국침례회가 우승컵을 차지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이 준우승을 했었다.
  한기총은 이번 경기를 위해 출전선수 개인별로 보험을 들고 현장에 앰블런스를 대기시키는 등 선수 안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대회 개요와 규정 및 요강 그리고 참가 신청서는 한기총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cck.or.kr) 참가신청 문의 및 접수처는 아래와 같다.

 

△ 문 의 처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스포츠위원회
              (110-740) 서울 종로구 연지동 136-56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501호
              ☎ (02) 745-0191  (Fax) (02) 3675-4870
               http://cck.or.kr   E-mail agapenk21@hanmail.net

 

△ 신 청 처 :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선교회
              (133-832)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 3동 281-15
              ☎ (02) 469-4291  (Fax) (02) 469-4293
              http://www.wsmk.org  E-mail sportsmissi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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