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교회정보화와 영상예배 세미나 6백여 디지털 리더 참여
cckpr 2006-11-28 13:50:00 1960

“정보화는 교회본질 회복의 효과적 도구”
-제2회 교회정보화와 영상예배 세미나 6백여 디지털 리더 참여


  교회정보화와 영상매체를 활용한 효과적인 예배구현을 위한 세미나가 6백여 명의 한국교회 디지털 리더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박종순 목사) 정보통신위원회(위원장 이영주 목사)는 11월 27일(월) 백석대학교 방배캠퍼스 강당에서 ‘제2회 교회정보화와 영상예배 세미나’를 개최했다.
  (주)에덴크로스, (주)카야솔루션, SI-WORKS, CP나야커뮤니케이션, 처치포유넷 등과 함께한 이번 세미나는 이동현 목사(영안장로교회 영상 및 인터넷 담당)가 ‘유비쿼터스 시대의 멀티미디어’를, 김영관 실장(에덴크로스 방송팀)이 ‘교회 인터넷 방송과 홈페이지 운영방안’과 ‘교회 영상뉴스의 기획과 연출 및 제작과 방송’을, 인영우 대표(카야솔루션)가 ‘교적관리시스템을 통한 홈페이지 운영방안’을, 허재호 대표(씨웍스)가 ‘교회음향의 현실적 접근’을, 황규호 PD(아이굿뉴스TV)가 ‘카메라 촬영과 영상편집’을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강의에 앞서 이영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 이용규 목사(한기총 공동회장)는 누가복음 5장 38절을 본문으로 “한국교회가 성장정체의 절박한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과거 물량주의를 벗어나 다가서는 교회로서의 본질을 회복해야한다”고 전제하고 “교회정보화와 영상예배에 대한 관심은 다가서는 교회의 성장 동력으로서 큰 의미가 있다”며 “이를 위해 교회정보화와 멀티미디어 활용에 대한 목회자의 의식변화와 정보화시대에 걸 맞는 교회관의 정립 그리고 교단차원의 정보화 추진의 구체적인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설교했다. 이어 최희범 목사(한기총 총무)는 환영사를 통해 “기독교는 역사적으로 사회적 인프라와 문명의 이기들을 복음전파와 신앙을 견고히 세우는 일에 선용하여 왔다”며 “로마의 도로와 금속활자가 복음전파 및 종교개혁에 큰 도구로 사용되었듯이 정보고속도로와 멀티미디어는 한국교회 선교와 교회성장의 놀라운 도구가 될 것”이라 강조했다.
  인터넷을 통한 사전등록을 통해 강의안과 자료시디 등을 무료로 제공한 이번 세미나는 지난 6월 CTS멀티미디어센터에서 가진 제1회 세미나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으며 내년에도 전반기와 후반기에 각각 한차례씩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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