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피해 농어촌 교회에 사랑을”
cckpr 2003-11-21 16:58:00 1435


“태풍피해 농어촌 교회에 사랑을”
-미주지역 교회들, ‘태풍 매미’ 성금 한기총에 기탁

   태풍 ‘매미’로 피해를 입은 농어촌 교회들을 위해 미국의 교민들과 교회들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길자연 목사)에 성금을 기탁했다. 
   ‘미주 기독신문(The Christian News)’ 발행인 김종호 장로와 서북미 지역 교민 대표들은 11월 21일 오전 11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방문하여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에게 “지난 여름 태풍(매미)으로 피해를 입은 농어촌 교회를 위해 써달라”며 미주지역 성도들과 교회들이 모은 수재의연금 $22,367을 전달했다. 김종호 장로는 “지난 지난 9월 태풍 매미에 의해 농어촌 지역의 교회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모금을 시작했다”며 “고국의 농어촌 교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서북미 지역 교민들과 교회들이 적은 사랑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미주 기독신문은’ 북미지역 시애틀을 중심으로 발행되는 초교파 신문으로 김종호 장로와 일행은 11월 17일부터 개최된 ‘재외국민언론인대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했다. 한기총 사회위원회(위원장 김춘국 목사)는 기탁된 성금을 강원도와 경남 도서지역 미복구 교회의 난방설비 및 교회 복구비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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