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대표회장 이·취임식 2월 6일에
cckpr 2006-02-02 15:07:00 1935


한기총 대표회장 이·취임식 2월 6일에
-첫 공식행사로 양화진 선교사 묘지에 헌화

  한기총이 2월 6일 대표회장 이·취임식과 더불어 첫 공식행사로 양화진 외국인선교사 묘지에 헌화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박종순 목사)는 2월 6일(월) 오전 11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1대 대표회장 최성규 목사 이임식과 제12대 대표회장 박종순 목사의 취임식을 갖는다. 
  이용규 목사(공동회장)의 사회로 드려지는 예배는 이한석 목사(부회장)의 기도와 전성원 권사(여성위원장)의 성경봉독으로 이성택 목사(명예회장)가 설교하며 이남웅 목사(서기)의 약력소개에 이어 정동채 장관(문화관광부) 유재건 장로(국회조찬기도회 회장) 박경조 신부(KNCC 회장)의 축사와 정진경 목사(명예회장)의 격려사 후 지덕 목사(명예회장)가 축도한다. 
  예배 후 한기총 대표회장과 임역원 및 교계 지도자들은 양화진 외국인선교사 묘지를 방문해 헌화하고 한국기독교선교 100주년 기념교회에서 예배를 드린다. 양화진 외국인선교사 묘지는 최초의 선교사 언더우드 목사와 부인 홀튼 여사 및 그 아들 원한경 박사 부부를 비롯해 배제학당 창립자 H.G. 아펜젤러 2세와 기독교서회를 설립한 J.W. 헤론, 숭실대학교 설립자 W.M 베어드 등이 안치되어 있다. 한기총은 지난 1월 26일 제17회 총회 선언문을 통해 ‘선교적 사명 실천’과 ‘선교지향적 교회운동’ 전개 등을 강조한 바 있다. 
  
         
한기총 대표회장 이·취임식...양화진 선교사 묘지 헌화 cckpr 0000.00.00
제17회 총회 선언문 cckpr 200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