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선교사 지원 법률서비스 조인식 가져
cckpr 2006-02-07 10:31:00 1708


한기총, 선교사 지원 법률서비스 조인식 가져
-KWMA·애드보켓 코리아와 함께...국내 교회 법률분쟁도 지원

  선교사들의 현지 출입국과 교회설립 및 각종 선교시설의 재산보호와 법률적 분쟁 발생시 이를 지원하는 법률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박종순 목사)는 2월 6일 한기총 회의실에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기독법조인으로 구성된 애드보켓 코리아와 함께 세계선교 지원을 위한 법률서비스 업무협정 조인식을 가졌다. 
  한국교회의 세계선교 확장 가운데 이슬람과 불교권 등 타문화권 국가에서 선교활동제약 사례가 늘고 있고 선교사가 설립한 교회 및 관련시설의 법률적 보호가 시급한 가운데 체결된 이번 협정을 통해 선교현장에서 일어나는 법률적 분쟁을 지원과 선교사 보호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국내적으로도 이단으로 인한 피해나 교회 내 분쟁의 평화적 해결 및 사학법의 법률적 문제 등 한국교회가 당면한 여러 문제에 대한 법률적 보호와 효과적이며 다양한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애드보켓 코리아(Advocates Korea) ‘법을 통한 선교’를 목적으로 2001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현재 판사, 검사, 변호사 및 대학교수 등 220여명의 회원이 가입해 있으며 3만여 기독법조인이 회원으로 가입해 종교의 자유 확보를 위해 활동하는 애드보켓 인터내셔날(Advocates International)의 회원 단체이다. 애드보켓 코리아는 이용훈 초대 총재가 2005년 9월 대법원장으로 취임하고 현재 전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 전용태 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 대표변호사)가 총재로 내정되어 2월 20일 총회 인준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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