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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특정종교에 편향적 보도행태를 일삼는 한겨레신문을 규탄하며 공개 사과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홍보부 2012-06-29 21:31:26 9468

 한겨레신문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 영적 지도자이신 조용기 원로목사님에 대한 음해성 보도행태를 즉각 중지하고 조 목사님과 한국교회 앞에 공개 사과할 것을 강력히 권고합니다.


 언론이라 함은 국민의 눈과 귀, 입을 대신하여 국가 권력을 감시, 비판하는 기능을 통해 정의로운 국가를 만들어 가고 국민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국민이 위임해 준 공익적 기관이다. 그렇기에 만일 언론이 권력과 타협하거나 공공성의 기능을 상실해 버린다면 이것은 무서운 악의 도구가 되고 만다.


 이렇듯 언론이 공정을 무기로 존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한겨레신문의 논조와 보도행태를 살펴 보건데 공정성을 상실한 채 종교 편향적 일탈기사로 언론 본연의 임무를 스스로 포기하고 있다는 판단을 지울 수 없다.


 2010년 한 해 동안 10대 중앙일간지의 각 종교별 보도내용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총 8,941건의 기사 가운데 한겨레의 기독교 비판 기사 비율이 14.0%로 가장 높았고, 불교에 대해서는 4.7%만 부정적 내용으로 보도하는 관대함을 보였다. 최근 불교지도자 승려들의 ‘불법도박’ 사건에 대해서도 한겨레는 단신 정도의 보도에 불과했고, 불법 도박을 폭로한 승려의 고발 내용보다는 조계종 관계자에 대한 인터뷰를 부각시킴으로 사안의 중대성을 희석시키려 한 행태를 보였다.


 한겨레는 기독교에 대한 칭찬기사는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찾기 어려운 반면, 불교 등에 대해서는 우호적 기사로 일괄하는 등 종교 편향적 보도 행태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


 한겨레신문은 반보수주의 기치 및 수구보수세력에 맞선 대안세력 대변지로 창간하지 않았는가? 서민적 노동자와 민중의 대변지가 되겠다며 창간한 한겨레가 현재의 모습은 오히려 무소불위한 권력적이고 편파적인 무관의 제왕으로 탈바꿈되지 않았나 우려가 되고 있다. 그런가하면 고 노무현 대통령이 죽기 직전 노 전대통령이 서초동 검찰 청사를 출석하는 장면을 지켜보며 쓴 한겨레 김종구 논설위원의‘아침햇발’이란 칼럼은 인간의 존엄성마저 뭉개버린 일탈 기사가 아니었던가?


 일부 한겨레 창간 주주들 가운데는 한겨레의 창간정신이 실종되었으니 차라리 한겨레를 폐간하자는 주장들이 있다는 것을 인터넷에서 보았는데 이것은 무엇을 의미해 주고 있는가?

 

 한겨레가 최근 들어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도자 조용기 목사에 대한 집중적인 음해성 보도들을 접하면서 이것이 과연 공정한 보도인지 묻고 싶다. 조용기 목사님은 70만이라는 세계 최대의 교회를 일궈낸 목사이며, 6.25 한국동란 이후 가난함 속에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등 정신 계몽과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이미 한국 교회를 넘어 세계적 영적 지도자로 전 세계가 존경하는 분이다. 조용기 목사님이 사역기간동안 하신 일은 셀 수 없이 많다.

 

1. 조용기 목사님은 1984년부터 현재까지 약 5,000명에 가까운 국내 심장병 어린이를 수술하고 치료하는 일에 계속적인 관심과 재정적 후원을 하신 분이다.

 

2. 2007년 12월 4일 평양심장전문병원을 착공하고 단일민족으로서 북한에서 죽어가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수백억이 들어가는 사업을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일은 조용기 목사님 아니면 불가능한 일로써 민족 통일을 위해 평화의 다리를 놓으려고 기도하신 분이다.

 

3. 아가페 교도소를 설립하는데 기여하시며 그늘진 곳에 있는 청소년들과 재소자들에게 기독교 신앙에 입각한 교정 프로그램을 통해 범죄예방에 큰 기여를 하셨다.

 

4. 23년 전 조용기 목사님은 국민일보를 창간하였고 국민복지와 문화창달, 우리나라 민주언론발전에 큰 기여를 해 오신 분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명예회장이신 조용기 목사님을 음해하는 일은 도저히 한국기독교총연합회로서는 용납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일이다.

 

 한겨레신문은 최근 조용기 목사님에 대한 기사를 보도하면서 ‘폭탄선언 뒤 재림한 조용기 목사’,‘조용기 목사의 재림’이란 제목을 달아‘폭탄선언’‘재림’이란 말을 사용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만 사용하는 단어를 사용한 것은 마치 조용기 목사님을 사이비 교주처럼 폄훼하려는 의도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무엇이‘폭탄선언’이라는 말인가? 조용기 목사님은 이미 은퇴하여 원로목사로서 민족을 위해 기도하신 분이다.

 

 세계가 낳은 영적 지도자를 음해하는 것은 국가적인 손실이요 한국교회에 대한 도전이요 본인에 대한 명예훼손이다. 이에 대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한겨레 신문의 편집방향에 대해 우려를 금하지 않을 수 없다.

 

 자칭 목사님의 제자라고 하는 이들은 평신도로부터 장로까지 신앙생활을 해 온 자들이며 영적인 부모라고 하는 조용기 목사님을 사회 법정에다 고발한다는 것은 부도덕하고 파렴치하고 배은망덕한 행동들로 도저히 한국기독교가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 조용기 목사님은 기하성이나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님이시기 이전에 한국교회의 영적 지도자이시다. 차제에 조용기 목사님을 음해하는 어떤 단체나 개인. 설령 그들이 소속 교단이라고 할지라도 한국기독교를 바로 세우는 의미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이를 간과하지 않을 것이며, 이에 55,000교회 1,200만 성도를 대표하여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한겨레는 종교 편향적이고 편파적인 보도 자세를 지양하고 공정한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린다.

 

2. 한겨레는 조용기 목사에 대한 편파적 음해성 보도에 대해 즉각 중지하여 공정한 언론으로서 거듭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3. 이번 사건에 연루된 장로님들은 즉각 조용기 목사님에 대한 고소를 무조건 취하하고 세계적 지도자로서 남은 여생을 하나님께 드리도록 기도하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2012년 6월 30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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