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수호 위한 ‘목회자 구국기도회’ 개최
cckpr 2006-01-06 14:17:00 1701


사학수호 위한 ‘목회자 구국기도회’ 개최
-1월 9일(월) 앰배서더호텔에서 교단·단체장 총무 준비모임

  비리척결을 명분으로 국회에서 강행 처리된 개정 사학법으로 인해 심각한 위기에 빠진 사립학교를 지키기 위한 ‘한국교회 목회자 비상구국기도회’가 열리며 그 준비를 위해 교단장과 단체장 및 각 교단 총무들이 모인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최성규 목사)는 기독교사학수호를 위한 ‘한국교회 목회자 비상 구국기도회’ 개최를 위한 준비모임을 한기총 회원 교단·단체장 및 총무들을 초청해 1월 9일(월) 오전 11시 장충동 소재 앰배서더호텔 4층 도라지룸에서 갖기로 했다. 
  한기총은 개정 사학법과 관련해 비리척결을 위한 개정이라는 여당의 명분에 가려 대다수 국민들과 심지어 신앙의 자유를 사수해야 할 교회와 성도들까지 이 법의 숨은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위기에 처한 사학을 지키고 국가정체성을 수호하기 위해 비상 구국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연말 여당에 의해 국회에서 사립학교법 개정이 강행 처리된 후 한기총은 이 법이 기독교 사학의 건학이념과 신앙교육을 크게 훼손하며 각 교단이 설립한 사립학교의 고유권한을 크게 침해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원리에 역행하는 위험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보고 12월 29일 ‘사학수호 국민운동본부’를 결성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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