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주제 ‘생명과 화해의 주, 예수 그리스도’
cckpr 2006-03-09 17:13:00 1657


부활절 주제 ‘생명과 화해의 주, 예수 그리스도’
-조용기 목사 설교자 선정...주제해설, 설교·기도작성소위 가동

  한기총과 KNCC가 2006년 부활절 주제를 ‘생명과 화해의 주, 예수 그리스도’로 정하고 설교자로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선정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박종순 목사)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회장 박경조 주교)는 3월 8일 종로구 안국동 소재 느티나무집에서 4월 16일(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06 부활절연합예배>의 예배 내용과 부활절 주제해설을 위해 구성된 ‘부활절예배위원회’ 첫 모임을 갖고 위원장에 김명혁 목사를 선임했다. 
  지난 3월 3일 한기총·KNCC 교회일치위원회 4차 연석회의의 합의를 토대로 구성된 ‘부활절예배위원회’는 양 기구가 각 신학자 2명, 목회자 2명, 여성·청년·평신도 3명 등 총 14명으로 조직되어 2006년 부활절의 신학적 주제해설과 예배내용에 대한 연구를 맡는다. 김명혁 목사, 이성희 목사, 이광자 권사, 정근모 장로, 노승현 목사(이상 한기총), 심광섭 목사, 정병준 목사(이상 KNCC) 등이 참석한 오늘 모임은 손인웅 목사(한기총 교회일치위원장) 김광준 신부(KNCC 교회일치위원장) 도용호 목사(한기총 교회일치위 서기) 등이 배석한 가운데 2006년 부활절 주제를 ‘생명과 화해의 주, 예수 그리스도’로 정하고 주제해설소위원회와 공동설교·기도문작성소위원회를 각각 구성하는 한편 부활절예배위원회를 <부활절위원회 조직> 안에 준비위원장과 부위원장 직하에 삽입하도록 건의하기로 했다. 부활절예배위원회는 오는 3월 15일(수) 오전 7시 30분에 연동교회에서 2차 회의를 갖는다. 
  한기총과 KNCC는 지난해 9월부터 4차례에 걸친 양 기구 교회일치위원회 연석회의를 통해 부활절연합예배의 공동개최와 2006년 한기총 주관 및 대회장 등 조직 일부와 공동기도문·설교문 작성과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설교자 선임 등을 합의한 바 있으며 준비위원장과 준비부위원장 이하 조직은 양 기구 내부 논의를 거쳐 확정해 조만간 전체 모임과 더불어 2006년 부활절연합예배 공동개최에 대한 공식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양 기구가 합의한 대회조직과 부활절예배위원회 소위원회 조직은 아래와 같다. 

△ 2006 부활절연합예배 조직
   대  회  장 : 박종순 목사  박경조 주교
   실무대회장 : 김삼환 목사
   준비위원장 : 손인웅 목사 / 준비부위원장 : 김광준 신부

△ 부활절예배위원회 조직
   위원장 : 김명혁 목사
   주제해설소위원회 : 고용수 목사(장신대 총장) 이성희 목사(연동교회) 정근모 장로(명지대 총장) 노승현 목사(기독학생운동본부, 이상 한기총) 정병준 목사(한남대) 김경인 목사(통합총회 기획국장) 강서구 국장(EYCK, 이상 KNCC)
   공동설교·기도문작성소위원회 : 김명혁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장) 최건호 목사(충무교회) 이광자 권사(서울여대 총장, 이상 한기총) 채수일 목사(한신대) 심광섭 목사(감신대) 한국염 목사(KNCC 여성위원장) 이호선 목사(설교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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