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법 재개정 1천만명 서명운동 박차
cckpr 2006-04-03 11:40:00 1545
사학-서명양식.hwp (106K)

사학법 재개정 1천만명 서명운동 박차
1백만 돌파, 1인 30명 서명 받기 돌입

제2대 본부장으로 예장통합 총회장 안영로 목사 추대
  ‘사학수호국민운동본부’(사수본)가 제2대 본부장으로 예장통합 총회장 안영로 목사를 추대하고 지난 2월 말로 1백만명을 돌파한 ‘사학법 재개정 1천만명 서명운동’에 박차를 가한다.
  한기총은 지난 3월 6일에 교단장과 단체장 및 총무 연석회의를 갖고 ‘사수본’의 제2대 본부장으로 안영로 목사를 추대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3월 28일에 열린 실행위원회에서 안 목사가 공식 수락했다. 
  사수본은 이에 따라 한기총 관련 90여개 교단 및 단체와 선진화정책운동 등 152개 NGO 대표를 공동본부장으로 추대하고 조직을 재정비하는 한편 4월 1일부터 사무국을 가동했다.
  안 본부장은 “1단계로 각 교회 성도와 NGO 회원에게 서명을 받은 결과 지난 2월말까지 100만명이 서명한 것으로 잠정집계 된 것으로 보고 받았다”고 밝히고, “4월부터는 서명지를 수합하는 일과 더불어 2단계 권유서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사수본의 사무총장을 겸하고 있는 한기총 사무총장 정연택 장로는 ‘2단계 권유서명’과 관련하여 “각 교회 제직과 NGO 회원 1인당 30명의 서명을 받는 운동으로 교인과 회원이 아닌 일반 시민들에게 서명을 권유하여 서명지 한 장을 채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사무총장은 또 “정부가 오는 7월에 개정 사학법이 시행할 준비를 하고 있는 만큼 그 이전에 재개정이 추진되도록 여론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당초 5월부터 시행하려고 했던 ‘제3단계 거리서명’을 4월부터 추진하기 위해 각 교단과 참여 NGO에 공문을 발송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열린우리당 측이 장외투쟁 중이던 한나라당을 원내 복귀를 요청하면서 약속했던 사학법 재개정 논의가 속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수본은 이에 따라 ‘서명운동진행팀’(팀장 장덕후 집사)을 가동하는 한편, 이미 1백만명이 사학법 재개정을 청원하는 서명이 이루어진 만큼 ‘재개정추진팀’을 구성하여 국회에서 재개정이 추진되도록 각 정당 압박에 나설 계획이다.

○ <사학수호국민운동본부> 연락처
   110-740 서울 종로구 연지동 136-56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501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내 <서명운동진행팀장> 장덕후 집사
           ☏ 02-741-2782~5   F 02-741-2786   홈피 : www.cck.or.kr
         
2006 정책회의서 정책방향 논의...120인설교집 출판감사예배 cckpr 2006.04.05
선교120주년 기념 한국교회 120인 설교집 발간 cckpr 200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