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대학생 ‘선교전략회의’ 6월 12-13일 충신수양관서
cckpr 2006-04-18 09:58:00 2120


청년 대학생 ‘선교전략회의’ 6월 12-13일

- 한기총 KWMA 공동으로 충신교회 수양관에서


청년 대학생 ‘선교전략회의’가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충신교회 수양관에서 열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청년대학생위원회(위원장 최충규 목사)는 지난 4월 7일 앰배서더호텔에서 교단과 청년 대학생 단체 대표자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갖고 교회와 청년 대학생 단체의 협력과 네트워크 방안을 논의하던 중 ‘선교전략회의’가 필요하다는 건의에 따라 마련되는 것이다.

한기총 대표회장 박종순 목사가 초청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 이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선교전략회의가 정례적으로 개최되었으면 좋겠다”고 건의하자 “한기총과 KWMA가 공동주최 하도록 하라”고 배석한 한기총과 KWMA 실무자에게 지시한 후 “충신교회 수양관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 하겠다”고 약속했다.

충신교회 수양관 사용 날짜가 6월 12-13일로 정해짐에 따라 한기총과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는 4월 13일에 청년대학생위원회 임원회를 갖고 준비위원을 선정하는 등 참가대상 파악 및 토론주제 구상에 착수했으며, 4월 17일에는 첫 준비모임을 가졌다.

이번 ‘선교전략회의’는 한기총과 KWMA가 공동주최하는 ‘2006 세계선교대회 / 선교전략회의(NCOWE IV)’와 연계하기로 합의하고 오는 19일에는 충신교회에서, 22일에는 한기총에서 잇따라 준비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준비위원으로 한기총 청년대학생위원회에서는 위원장 최충규 목사를 대표로 고직한 선교사(청년목회자연합)와 임석종 목사(Again1907)와 이성철 대표(한국기독교방송문화원)가, KWMA의 NCOWE 청년대학생선교위원회는 고문 김요한 총장(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와 위원장 변희관 목사(세계로선교회) 등이 참여한다.

이번 청년 대학생 ‘선교전략회의’는 오는 6월 12일 오후 3시부터 13일 오후 1시까지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소재 충신교회 수양관인 ‘말씀과기도의집’에서 열리기 앞서, 6월 7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분당 소재 할렐루야교회에서 열리는 ‘NCOWE IV’의 분야별 전략회의와 연계성을 가지고 진행할 방침이다.

최충규 위원장은 “앞으로 조율을 거쳐야겠지만 이번 회의에서는 해방이후 청년 대학생 선교를 돌아보면서 공과 과를 허심탄회하게 평가하고 앞으로 2030년까지 성취해 나갈 정책과제와 선교전략을 토출하는 기초를 놓아 볼 생각”이라며 “교단과 주요교회의 청년 대학생 담당목회자 및 청년 대학생 대표, 그리고 청년 대학생 선교 단체의 대표와 캠퍼스 및 세계선교담당 실무책임자들은 반드시 참석해야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면서 “이들이 파트너 쉽과 네트워크로 맨 파워를 형성한다면 엄청난 폭발력을 가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청년 대학생 대표자와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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