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픽쳐스에 <다빈치 코드> ‘허위’ 적시 요구
cckpr 2006-05-01 15:41:00 3373


소니픽쳐스에 <다빈치 코드> ‘허위’ 적시 요구
-한기총, 상영반대 홈페이지 개설 및 동영상 제작 배포

  한기총이 영화 ‘다빈치 코드’의 허구성을 밝힌 동영상과 홈페이지를 제작하여 상영반대운동을 벌이는 한편 영화제작사인 소니픽쳐스에 영화의 내용 중 기독교에 관련된 내용이 허위임을 상영 전에 공식 표명할 것과 해당 대사에 대한 삭제를 요구하는 서신을 발송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박종순 목사) 다빈치코드영화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홍재철 목사)는 4월 28일 제작사인 소니픽쳐스에 서신을 보내 “이 영화가 기독교의 본질적인 진리를 거짓으로 매도하고 기독교를 진실을 은폐하는 사이비 종교단체로 희화하여 신앙을 인생의 존재로 삼고 있는 1천2백만 대한민국 기독교인들의 종교의 자유와 인격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기독교와 관련해 ① 교회가 남성위주로 재편하는 과정에서 여성을 악으로 규정하여 탄압했다 ② 성경은 인간의 변작, 수정 작업을 거친 것으로 인간에 의해 왜곡됐다 ③ 기독교는 이교도의 전통과 혼합되어 만들어진 종교이다 ④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하여 아이까지 있던 인간에 불과했고 교회는 역사 속에서 이를 숨겨왔다는 4가지 부분의 묘사가 허위로 진실과 다르다는 점을 영화 상영 이전에 공표하고 문제 대사와 장면을 삭제하라”고 요구했다. 
  한기총은 또한 ‘영화 다빈치 코드 안보기 운동’을 펼치는 한편 이 영화의 허구성을 밝힌 동영상과 홈페이지를 제작하여 상영반대운동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영화 다빈치 코드와 관련한 5개 쟁점사항에 대한 입장을 밝혀 상영반대 홈페이지에 기재했다. (http://cc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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