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통일선교대학 LA캠퍼스 확장 이전예배
cckpr 0000-00-00 00:00:00 1729


한기총 통일선교대학 LA캠퍼스 이전예배
-글로발선교교회로...신임 학장에 김지성 목사 취임

  북한선교와 통일을 대비한 북한지역 사역자 전문교육기관인 한기총 통일선교대학 LA캠퍼스 이전예배가 글로발선교교회(김지성 목사 시무)에서 LA통일선교대학 학장 및 이사장 이·취임식과 함께 드렸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박종순 목사) 통일선교대학(이사장 전광훈 목사·학장 허문영 박사)은 LA캠퍼스를 로스엔젤레스 다이아몬드바에 위치한 글로발선교교회로 이전하여 4월 27일 새로운 캠퍼스에서 정연택 장로(한기총 사무총장) 등 본교 임직원과 미주지역 교계지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전감사예배 및 신임 학장 김지성 목사와 이사장 강동희 장로 취임식을 함께 가졌다. 
  김지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임헌만 목사(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는 ‘사역헌신의 이유’(아 5:8-10)를 제목으로 “주님이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사랑이 우리가 사역에 헌신해야 할 가장 큰 이유”라며 “주께서 북한의 동포를 위해서도 피 흘리셨기에 우리도 북한선교를 위해 헌신해야 할 것”이라 설교했으며 이우용 박사(연변·평양 과학기술대학 LA본부장)가 “북한선교의 기초는 겸손”이라며 “전도가 지극히 어려운 북한지역 선교에 LA통일선교대학이 큰 역할을 감당할 것을 기대한다”고 축사했다. 
  신임 이사장 강동희 장로는 취임사에서 “통일선교대학의 중책 맡게 되어 민족통일과 북한복음화의 큰 사명에 부르심을 받았다”며 “전 미주지역에 통일사역자들이 많이 배출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지성 목사는 “미주 한인교회는 북한 내지선교에 비교적 자유로운 것이 사실”이라며 “LA통일선교대학이 미주지역 북한선교의 중심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섬길 것”이라 말했다. 
  1998년 개교 이래 1천 2백명 이상의 북한선교 전문 사역자를 양성한 바 있는 한기총 통일선교대학은 효과적인 북한선교를 위해 지난 2003년 통일선교대학 LA캠퍼스를 설립해 이미 6학기 동안 70여명의 북한선교 전문가를 배출했으며 통일선교대학 휴스턴캠퍼스(학장 정인찬 목사)와 함께 미주지역 북한선교 및 통일사역자 훈련 최고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문의 : 교무부장 조기연 목사 ☎ 745-0191).
         
스리랑카한인선교사회, 재난구호센터 지원 요청 cckpr 2006.05.03
소니픽쳐스에 <다빈치 코드> ‘허위’ 적시 요구 cckpr 200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