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한인선교사회, 재난구호센터 지원 요청
cckpr 2006-05-03 13:12:00 1767


스리랑카한인선교사회, 재난구호센터 지원 요청
-2004년 12월 서남아 강타한 쓰나미 피해민 구제와 선교 위해 

  스리랑카 한인선교사회가 2004년 12월 서남아시아를 휩쓴 쓰나미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서남아시아재난구호센터’ 건립에 한국교회의 후원을 요청해 왔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박종순 목사)는 쓰나미 참사 직후 구호팀을 파견하여 라자팍스 스리랑카 총리를 만나 스리랑카와 인도 등지에 총 540만불 상당의 구호품을 지원하는 한편 현지 한인선교사회의 요청을 받아 ‘서남아시아재난구호센터’ 건립에 나서 12만불을 지원했었다. 
  스리랑카 현지의 효율적 선교사업과 구제사역을 위해 건립되는 ‘서남아시아재난구호센터’는 한기총의 지원으로 계약금과 중도금 지급을 완료했으며 6만불 정도의 잔금 지급을 위해 선교사들이 매월 건립기금을 모으는 한편 스리랑카어로 번역된 찬양CD 등을 만들어 판매하는 등 재원마련을 위해 노력해왔다. 
  스리랑카한인선교사회 ‘서남아시아재난구호센터’ 건립위원장 최도식 선교사는 “아직도 수많은 이재민들이 집단 텐트촌을 이루고 이재민 수용시설에서 지내고 있는 가운데 이들에 대한 한국교회의 선교와 구제사역을 효과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구호센터 건립을 시작했다”며 “한기총의 지원으로 구호센터 건립을 시작해 이제 막바지에 이르렀으나 재원마련이 어려움이 있어 한국교회에 후원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 후원문의 : 한기총 사회국장 박요셉 목사 ☎ 741-2786
△ 후원계좌 : 조흥은행 325-03-012578 한국기독교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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