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교회 인터넷정보화 세미나> 6월 3일에
cckpr 2006-05-15 17:42:00 1543


한기총, <교회 인터넷정보화 세미나> 6월 3일에
-웹 구축·커뮤니티 관리·인터넷 방송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가 강의

  급속히 성장한 인터넷 문화에 걸 맞는 한국교회의 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한 <교회인터넷정보화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박종순 목사)는 6월 3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CTS멀티미디어센터 아트홀에서 목회자와 교회 홈페이지 및 인터넷방송 실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제1회 교회 인터넷정보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기총 정보통신위원회(위원장 이영주 목사)와 CTS, CP나야커뮤니케이션, 갓피플, 세계인터넷선교학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교회 및 기독교기관의 인터넷 담당자들에게 첨단 인터넷 방송과 홈페이지 운영에 대한 정보와 기술 및 구축방안을 제공하고 온라인 선교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자 열린다. 
  CTS 인터넷방송 김동훈 팀장의 사회로 1부는 김동호 목사(높은뜻숭의교회)가 ‘인터넷 목회의 당위성과 선교전략’을, 김길수 본부장(사랑의교회 디지털사역센터)이 ‘사랑의교회 인터넷방송 구축사례’를, 폴 문 대표(Paul Moon, CP나야커뮤니케이션)가 ‘효율적인 홈페이지 구축’을 주제로 각각 발제한다. 
  2부는 이선재 팀장(다음커뮤니케이션)과 강경완 과장(싸이월드)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이용이 급증한 커뮤니티서비스에 대한 특강에 이어, 3부는 조한상 대표(갓피플)가 ‘기독교 온라인 커뮤니티 구축 사례와 그 전망’에 대해 각각 강의한다. 또 4부에는 우일환 팀장(아이비인터넷)이 인터넷 방송에서 사용되는 ‘최적화된 인코딩기법과 앞으로의 전망’을 주제로 강의한다. 
  한기총은 협력사인 ㈜CP나야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지난 2004년 7월부터 11월 까지 지역별로 산하 중·소형 교회와 대형교회 600여 교회를 선정해 PC보유 및 활용현황, 교회 홈페이지 구축 및 활용현황, 교회 정보화시스템 운영현황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한국교회 정보화 실태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정보통신위원회는 이 조사결과를 토대로 다음해 2월 ‘정보화 수준 향상의 전략적 방안 마련’을 한국교회에 제안한바 있으며 이번 세미나는 한국교회의 정보화 수준 업그레이드 방안 마련을 위한 첫 번째 행사이다. 
  <제1회 교회 인터넷정보화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문의는 한기총 홈페이지(cck.or.kr)와 CTS홈페이지(cts.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3만원으로 3백명 선착순 등록이다(접수문의 ☎ 6333-1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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