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지도자 리더쉽 세미나·비상구국연합기도회 가져
cckpr 2006-05-15 20:28:00 1944


“기독여성은 한국교회의 영적 자원과 희망”
-한기총, 여성 지도자 리더쉽 세미나·비상구국연합기도회 가져

  한국교회 부흥과 대한민국 발전의 실질적인 주역인 한국교회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리더쉽 세미나를 갖고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박종순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전성원 권사)는 5월 15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각 교단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임역원 등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06 한국교회 여성 지도자 리더쉽 세미나 및 비상구국 연합 기도회>를 가졌다. 
  김정교 권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에서 전성원 권사는 환영사를 통해 “우리와 어머니들의 눈물과 피땀으로 세운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흔들리고 있다”며 “기독여성은 한국교회의 영적 자원이요 희망으로 시대적 사명이 무엇인지를 돌아보며 성령 안에서 한국교회 부흥과 갱신 및 연합과 일치를 위해 나아가야 할 것”이라 말했다. 
  예배 설교를 맡은 박종순 목사는 “하나님께서 여성에게 부여하신 사명은 홍수같이 밀려오는 세속문화에 노출된 자녀들과 가정을 지키고 세우는 일”이라며 “여성들이 주축이 되어 신앙의 요람이며 전진기지인 교회를 수호하고 그 교회 안에서 바른 신앙의 본을 보여 행동하는 교회로 만들어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 
  2부 여성 지도자 리더쉽 세미나는 정인찬 목사(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직전회장)가 ‘한국교회 여성 지도자와 리더쉽’을 주제로 발제했다. 정인찬 목사는 “올바른 영적 지도자를 가진 교회와 나라와 백성은 복이있다”고 전제하고 “모범의 리더쉽의 부재로 고통 받고 있는 우리 시대에 여성 리더쉽을 바로 세우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며 “한국교회 여성들이 자기 자신의 한계를 깨고 사역의 고상한 목표와 영적 분별력을 갖춰 기도로 하나님을 움직이는 영적 지도자들이 되야할 것”이라 말했다. 
  3부 여성 비상구국 연합기도회에서는 성혜용 권사(대신)가 ‘대한민국의 안정과 경제발전을 위해’ 한순임 권사(기하교)가 ‘한국교회 연합과 부흥을 위해’ 이경주 권사(기성)가 ‘북한동포 인권과 북한선교를 위해’ 정성애 권사가 ‘한국교회 여성 연합과 부흥을 위해’ 장인자 권사(그교회협)가 ‘사학법 재개정과 신앙의 자유 수호를 위해’ 김은실 권사(합정)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각각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이 날 행사에는 각 교단 여전도회원으로 조직된 연합찬양대가 아름다운 찬양을 하나님께 드려 참석자들과 함께 큰 영광을 돌렸다. 
  한기총 여성위원회는 5월을 ‘한국교회 여성 비상구국 기도의 달’로 선포하고 한 달간 매일 한끼 금식기도와 정오기도 및 합심기도를 선포하고 교회와 국가 그리고 북한동포와 여성의 사회적 사명감당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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