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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제30-17차 임원회 열어
홍보부 2019-10-08 11:18:10 176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26일(목) 오전 9시 30분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30-17차 긴급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23명 참석, 11명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법인이사 선임의 건은 기존 법인이사의 임기 만료로 인해 신임 법인이사를 선임하는 것을 대표회장에게 위임하여 처리하기로 했다.


 특별감사위원회 보고의 건으로 위원장 배진구 목사는 “특별감사위원회는 대표회장의 긴급 지시사항으로 한기총에서의 월권행위와 한기총의 질서를 문란케하는 행위에 대한 감사를 실시키로 함에 따라 실시한다”며 “행정감사 결과 특별감사위원회에서는 한기총의 권위를 추락시킨 김정환 목사와 이병순 목사를 한기총에서 영구제명토록 요청하기로 하고, 또한 관련 위원회에서 활동한 목사들에게는 근신 또는 자격을 정지하도록 요청하기로 하다.”고 했으며 “재정감사 결과 특별감사위원회에서는 1차 감사에서 한기총의 후원금을 정당한 절차없이 사용한 것 이외에 앞으로 2차, 3차 감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심각한 재정비리가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윤덕남 목사를 영구 제명하기로 요청하다.”를 보고했고, 임원들은 보고를 그대로 받으면서 제명하는 것에 전원찬성으로 가결했다.


 징계 및 행정보류의 건으로 한기총으로 행정보류를 해 온 교단 및 단체에 대해서는 한기총에서도 행정보류하기로 했다.


 문재인 이적죄 고발의 건으로 한기총에서 진행하기로 하고, 이은재 목사가 주도하여 처리하기로 했다.


 회의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서기 김명식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배진구 목사가 기도하고,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한기총, 제30-2차 실행위원회, 임시총회 열어 홍보부 2019.10.08
전광훈 대표회장 관련 보도에 대한 반박성명서 홍보부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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