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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를 구속시킨 것은 명백한 종교탄압이다
홍보부 2020-03-26 14:32:50 2143

 서울중앙지법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를 구속시켰으며, 이후 수차례 구속적부심을 기각시켰다. 재판부는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가 소명되고,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대표회장이자 공교회의 목사를 구금시키기 위해 악의적인 판단을 한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으며 한국교회를 향한 명백한 종교탄압 행위이다. 더욱이 경찰에 의해 항시 감시를 받고 있고, 본인 스스로도 인터넷 생방송으로 일거수일투족을 낱낱이 공개하고 있는 사람에게 도주 우려를 말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지난번 영장심사에서 도주 우려가 없어서 기각되었던 것이 갑자기 바뀌어 도주 우려가 생겼다는 것은 무슨 근거에서인가? 전광훈 목사의 거주지도 분명하고, 경찰의 출석요청에 시일을 조율하면서 출석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도주우려를 근거로 구속을 시킨 것은 폭거일 수밖에 없다.


 문재인 하야를 외친 전광훈 목사의 입을 막으려는 현 상황에 통탄을 금할 길이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전광훈 목사의 구속에 대해 논평하며 국론분열을 일으킨다고 말했다. 본인들의 입장에 동조하지 않으면 국론분열인가? 현재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 자유민주주의를 공산화시키려는 의도가 드러나고 있고, 심지어 여당 원내대표는 종교에도 패권이 있다며 총선 이후 이를 재편하겠다고 서슴없이 말했다.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외치는 것이 국론분열인가? 우리나라를 공산화시키려는 세력에 맞서 싸우는 것이 당연하다.


 전광훈 목사 하나를 잡아 그 입을 틀어막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온 대한민국 국민이 분명히 직시해야 한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이들의 불법적 행위는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으며, 감추어왔던 의도도 결국에는 밝혀질 수밖에 없다.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이 일어나 피와 희생으로 이룩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우리의 손으로 지켜내야 한다.


2020년 3월 19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증경대표회장단 및 임원일동

         
교회에 대한 예배중지 행정명령은 위법이며 종교탄압임을 천명한다 홍보부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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