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무원 종교정책 담당자들 한기총 내방
cckpr 2006-06-20 14:35:46 1509

中 국무원 종교정책 담당자들 한기총 내방
-군목·경목제도, 학원선교 및 이단사이비 대책 등 의견 나눠

 

  중국 국무원 소속 종교정책 담당자들이 한기총을 내방해 중국 종교정책 수립과 관련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중국 국무원 소속 사회과학정보연구위원회 내 중국종교문화학술교류단(단장 우리하 중국국제우선촉진회 부위원장)은 6월 18일 한기총을 내방해 한국교회의 발전상과 군목 및 경목제도와 학원선교 현황 및 이단사이비 문제 대처 등 중국 종교정책 수립에 있어 당면 과제로 떠오른 주제들에 대한 한국교회의 현황과 대처 등을 한국교회의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자문을 받았다.

  최희범 목사(총무) 정연택 장로(사무총장) 김범렬 장로(평신도위원장) 등의 환영을 받은 우리하(Niu Lihua) 단장은 “이웃나라의 종교문제를 이해하고 배움으로 양국 간의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방문했다”며 “종교와 문화는 사회에 평화를 가져오는 중요한 고리”라고 강조했다.

  이 날 한기총에서는 최삼경 목사(한기총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장)와 홍사영 장로(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이상형 사관(교회와경찰중앙협의회) 이영기 목사(UBF)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중국종교문화학술교류단은 국무원 산하 기관으로 1985년 창립 이래 40 여 개국과의 교류를 통해 중국의 종교·문화·학술분야의 정책 수립의 씽크탱크 역할을 감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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